전체 글1009 공동 진입로 설정 방식별 장단점 파주시에서 맹지 또는 세미맹지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여러 필지가 공동으로 진입로를 설정하는 방식은 비용을 분담하고 토지 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공동 진입로 설정 방식은 크게 지분 공유 방식과 통행 지역권 설정 방식으로 나눌 수 있으며, 각 방식은 장단점이 뚜렷합니다.1. 지분 공유 방식정의: 여러 필지의 소유자가 공동으로 진입로로 사용될 토지의 지분을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각 필지 소유자는 진입로 토지에 대한 공동 소유자가 되며, 공유 지분에 따라 권리를 행사하고 의무를 부담합니다.장점:비용 분담: 진입로 개설 및 유지 관리 비용을 공동으로 부담하여 개별 소유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파주시의 경우, 토지 매입 비용이나 공사 비용이 높을 수 있으므로 비용 분담 효과가 클 .. 2025. 4. 26. 공공도로 확보와 사도 설정 비교 공공도로 확보와 사도 설정 비교맹지 또는 세미맹지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도로를 확보하는 방법으로 공공도로 확보와 사도 설정이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비교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공공도로 확보정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도로를 확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기존의 공공도로에 맹지가 접하게 되거나, 새로운 공공도로가 개설되는 경우를 포함합니다.장점:안정적인 권리: 일단 확보되면 영구적이고 안정적인 도로 사용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유지 관리 용이: 도로 관리는 국가 또는 지자체에서 담당하므로 개인적인 유지 관리 부담이 없습니다.높은 신뢰성: 건축 허가 등 행정 절차에서 공공도로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원활한 진행이 가능합니다.토지 가치 상승:.. 2025. 4. 26. 도로 개설 vs 지분도로 설정, 어떤 게 유리할까? 도로 개설과 지분도로 설정은 맹지 또는 세미맹지 상태를 해소하고 건축 허가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지만, 각각 장단점과 고려해야 할 사항이 다릅니다. 어떤 방법이 유리할지는 구체적인 토지 상황, 주변 환경, 관련 법규, 비용, 그리고 궁극적인 토지 이용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1. 도로 개설정의: 맹지 소유자가 자신의 비용과 노력으로 공로(公路)에 연결되는 새로운 도로를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사도법에 따른 사도 개설 허가를 받거나, 개발행위허가를 통해 기반시설로서 도로를 조성하는 방식 등이 있습니다.장점:완전한 도로 확보: 일단 개설되면 해당 도로는 건축법상 도로로 인정받아 건축 허가가 확실해집니다.독립적인 사용: 다른 사람의 동의 없이 자유롭게 도로를 이용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토지 가치 상승.. 2025. 4. 26. 맹지 vs 세미맹지: 어떤 차이일까? **맹지(盲地)**와 세미맹지는 모두 도로와 직접 접하지 못하거나 불완전하게 접하고 있어 건축 및 토지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토지라는 공통점을 갖지만, 그 정도와 잠재적인 해결 가능성에서 차이를 보입니다.맹지 (Blind Land):정의: 도로와 전혀 접하지 않은 토지를 의미합니다. 사방이 다른 사람의 토지로 둘러싸여 있어 공로(公路, 일반적인 도로)로 통하는 직접적인 통행로가 없는 땅입니다.특징:원칙적으로 건축법상 건축 허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건축법 제2조 제1항 제11호에 따라 건축물의 대지는 2미터 이상 도로에 접해야 함)토지 활용도가 매우 낮아 가격이 일반 토지보다 저렴합니다.주위토지통행권이 인정될 수 있지만, 이는 '통행'을 위한 권리일 뿐 건축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맹지 상태를 해소하.. 2025. 4. 26. 지목 변경과 맹지 해소의 관계 지목 변경과 맹지 해소의 관계지목 변경 자체만으로는 맹지 상태를 직접적으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맹지의 핵심적인 문제는 '도로와 접하지 않아 건축 등 토지 활용에 제약이 있다'는 점이기 때문입니다. 지목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분류하는 것으로, 토지의 물리적인 접근성이나 도로와의 연결 여부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하지만 지목 변경은 맹지 해소를 위한 여러 과정 중 하나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 관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1. 개발행위 및 도로 확보를 위한 지목 변경:맹지에 건축물을 신축하거나 다른 용도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개발행위허가 조건 중 중요한 하나가 건축법상 도로 확보입니다. 즉, 건축물의 대지가 2미터 이상 도로에 접해야 합니다.맹지에 .. 2025. 4. 26. 맹지 분할과 합필 시 주의할 점 맹지 분할 시 주의할 점맹지를 분할하는 것은 여러 가지 복잡한 법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특히 도로와 접하지 않은 토지를 분할했을 경우, 새롭게 분할된 필지 역시 맹지로 남게 되어 토지 가치가 하락하거나 활용에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주요 주의 사항:접도 의무 확인: 건축법상 건축물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2미터 이상 도로에 접해야 합니다. 맹지를 분할하여 일부 필지라도 도로에 접하지 못하게 되면 건축 허가를 받을 수 없는 맹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분할 후 각 필지가 건축 가능한 최소 접도 요건을 충족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주위토지통행권 영향: 맹지 상태에서 주위토지통행권이 인정되던 토지를 분할하게 되면, 분할된 필지별로 주위토지통행권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기존 권.. 2025. 4. 26.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169 다음